옹고잉, 진정성으로 일합니다

배송과 고객을 대하는 옹고잉의 마음가짐을 알려드립니다.
Jan 24, 2024
옹고잉, 진정성으로 일합니다
안녕하세요.
진정성을 담은 최고의 배송 서비스, 옹고잉입니다.
 

진정성이라는 말의 무게

진정성.
말로는 누구나 내세울 수 있는 단어입니다.
진정성을 다한다는 것 역시도 말은 쉽습니다.
 
그러나, 옹고잉은 그 말의 무게를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치열하게 진정성의 의미를 고민했습니다.
진심으로 고객을 대하고, 정성을 다해 일한다는 것.
그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또 얼마나 무거운 일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옹고잉 구성원들은 ‘진정성을 담아 일한다’는 말이 그저 공허한 표어로 그치지 않게 합니다.
 
오늘은 최근에 있었던 에피소드를 들려드릴까 합니다.
옹고잉 프로님들의 진정성을 조금이나마 보여드릴 수 있는 에피소드입니다.
 

배송은 배송만 하면 끝이 아닙니다.

옹고잉은 배송 대행 서비스입니다.
다만, 저희에게 배송은 그저 물건을 싣고 나르는 일이 아닙니다.
고객이 원하는 가치를 온전히 전달하는 것이 저희가 생각하는 배송입니다.
그리고 가치를 지키기 위해 내 물품처럼, 내 일처럼 업무에 임하는 게 배송에 대한 진정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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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였습니다. 김X승 프로님께서는 B2B 도시락 배송을 맡고 계십니다.
도시락을 전달하러 간 분당의 학원에서, 자녀를 태우러 온 학부모님의 차가 방전된 것을 보셨다고 합니다. 그러고는 선뜻 시간을 내어 충전을 도와주셨다고 하는데요.
 
옹고잉의 고객인 도시락 배송사. 배송사의 고객인 학원. 학원의 고객인 학부모.
사실상 남이라고 봐도 무방한 관계입니다.
그럼에도 프로님께서 시간을 내어 도와드린 이유는 무엇일까요?
 
옹고잉은 공동체의 힘을 믿습니다. 우리 모두는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살아갑니다.
우리는 배송이라는 ‘업’을 통해서, 세상에 조금 더 나은 가치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그런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모였고, 프로님들께서도 같은 마음이십니다.
 
모두가 바쁘게 앞만 보고 움직이는 현대사회. 옹고잉도 내일을 바라보며 달립니다.
다만, 그 와중에도 잠깐 숨을 고르며 따뜻함을 찾아가고자 합니다.
귀중한 시간을 내어 남을 돕고, 그 행복의 공을 팀에게 나누는 김 프로님이 그랬듯 말이죠.
 

프로님, 왜 일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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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고객사를 맞이하는 일은 언제나 각고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메신저를 통해 수많은 소통을 거치며 서로의 합을 맞춰 갑니다.
프로님과 함께 며칠간 동승하며 교육을 진행하고, 매뉴얼을 전달드립니다.
 
그러나 결국은, 프로님 혼자서 현장에 투입되어야 하는 날이 다가옵니다.
수없이 당부 말씀을 드리고 안내를 드렸지만, 그래도 혼자서 잘 해내실까 걱정되는 마음은 어쩔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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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프로님께서 제게 보내주신 메시지.
“고객사에게 내이루리의 신뢰감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물론 회사는 돈을 버는 곳입니다. 회사의 직원도 월급을 통해서 생계를 유지합니다.
그러나, 그 이전에 우리가 하는 일은 ‘함께 돕는 일’입니다.
 
서로의 가치를 나누고, 약속을 지키고, 그렇게 신뢰를 쌓아갑니다.
그 신뢰가 보람과 기쁨으로 돌아옵니다.
단순히 돈 때문이 아니라, 협업을 통해 만드는 행복을 알기 때문에, 옹고잉은 오늘도 달립니다.
 

진정성으로 만드는 더 나은 세상

 
💡
우리는 진심으로 알고 있습니다. 배송은 그저 상차와 하차의 반복이 아니라, 고객의 가치를 실어 나르는 것임을. 가치가 온전하게, 완벽하게 전달되었을 때 비로소 배송의 진정성이 지켜진다는 것을. 그러기 위해서는 고객의 일을 내 일처럼 생각하고, 내 일을 누구보다 소중히 여겨야 함을. 그리고 그 마음을 끝까지 지켜내야 한다는 것을. 그래야만 더 많은 시니어가 다시 사회로 나오고, 우리 사회가 더 나은 곳이 될 수 있음을.
 
결국, 옹고잉은 진정성을 통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들 것입니다.
일에 대한, 배송에 대한, 고객에 대한, 그리고 공동체에 대한 진정성을 통해서 말이죠.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번에 더 재밌는 콘텐츠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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